(워싱턴에서 dpa의 보도) 클린턴 미국대통령은 코소보에 새로운 전투가 벌어짐에 따라 안보담당 보좌관들과 나토의 대 유고공습 문제를 토의했다고 미 행정부의 한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이 대변인은 미 백악관이 코소보 남부 4개 마을에 대한 세르비아군의 공격이 시작됐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히고, 미국은 오는 23일로 예정된 프리마코프 러시아 총리의 워싱턴 방문 이후로 유고 공습을 연기할 필요가 없음을 분명히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이와함께 유고 사태는 밀로셰비치 유고연방 대통령에 달려 있다고 말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