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전철역 철로에 떨어진 취객을 구하려다 목숨을 잃은 한국인 유학생 이수현씨와 세키네 시로씨의 유족을 위한 조위금이 어제까지 모두 천 390건에 천 118만엔이 접수됐다고 요미우리신문이 밝혔습니다.
아사히 신문도 어제까지 877건, 868만엔의 조위금이 답지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씨 등이 숨진 도쿄 신주쿠구 신오쿠보역 인근 구역의 부인회도 내일부터 역 앞에서 가두 모금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아키히토 일본 천황은 이씨 유족에게 감사를 표시하는 사배를 수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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