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기 프로야구 선수협의회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호성 선수협 회장은 한국야구위원회를 방문해,최저연봉의 상향보정,연봉 삭감 상한선 조정등 선수협의 요구사항을 이상국,KBO 사무총장에게 전달했습니다.
이호성 회장은 현행 1천만원을 올해 1천5백만원,2002년 1천7백만원등으로 상향조정할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연봉 삭감한도를 올시즌부터 현행 50%에서 25%로, 팀 당 3명까지로 돼있는 외국인선수를 내년 시즌부터 2명으로 줄이는 방안도 검토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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