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는 1루수 마해영을 삼성 유격수 김주찬과 외야수 이계성을 받는 조건으로 삼성에 트레이드 했습니다.
롯데는 외국인 선수 칸세코의 영입으로 1루수 포지션이 겹쳐 마해영을 트레이드했다고 밝혔지만,선수협 활동과 관련한 조치란 인상을 피하기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끝.
프론야구 롯데 마해영, 삼성에 트레이드
입력 2001.02.01 (15:58)
단신뉴스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는 1루수 마해영을 삼성 유격수 김주찬과 외야수 이계성을 받는 조건으로 삼성에 트레이드 했습니다.
롯데는 외국인 선수 칸세코의 영입으로 1루수 포지션이 겹쳐 마해영을 트레이드했다고 밝혔지만,선수협 활동과 관련한 조치란 인상을 피하기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