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마라톤 선수들의 스피드 강화를 위해 아프리카 선수들이 훈련파트너로 영입됩니다 삼성전자육상단은 오는 4일부터 전지훈련 중인 미국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에서 실전테스트를 통해 탄자니아와 남아프리카 출신의 2명중 한 명을 훈련파트너로 선발합니다.
물망에 오른 두 선수 모두 20대 초반의 장거리 유망주로 국내 선수들의 체력과 스피드강화 훈련에 파트너로 참여하게 됩니다.
[끝]
삼성전자 마라톤팀, 아마추어 첫 용병 영입
입력 2001.02.01 (15:59)
단신뉴스
국내마라톤 선수들의 스피드 강화를 위해 아프리카 선수들이 훈련파트너로 영입됩니다 삼성전자육상단은 오는 4일부터 전지훈련 중인 미국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에서 실전테스트를 통해 탄자니아와 남아프리카 출신의 2명중 한 명을 훈련파트너로 선발합니다.
물망에 오른 두 선수 모두 20대 초반의 장거리 유망주로 국내 선수들의 체력과 스피드강화 훈련에 파트너로 참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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