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 3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을 앞두고 북측이 보내온 후보자 200명 가운데 125명의 남측 가족이 확인됐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어제 오후 북측 후보 명단이 공개된 뒤 하룻만에 절반을 넘는 125명의 남측 가족을 확인했으며 이산가족들의 방문과 문의 전화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생사확인과 병행해 현재 북 의뢰자들의 남측 가정을 방문해 가족들의 생사여부와 주소 등에 대한 실사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히고 확인 결과는 오는 15일 북측에 통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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