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전 대통령은 오늘 일부 사회단체에서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대량 학살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소.고발한 것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민족 정기와 정의를 살리는 일로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KAL기 폭파사건으로 사망한 희생자의 대다수는 중동에서 귀국하던 한국의 노동자였다며 노동자들을 참살한 것은 김정일 위원장이 반인류 반민족 전쟁범죄자임을 증명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이어 검찰과 법원은 엄정한 수사와 재판으로 민족반역자인 김정일 위원장을 단죄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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