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축구 꿈나무인 순천중앙초등학교의 기성용군이 제 13회 차범근축구상 대상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차범근 축구상 심사위원회는 전국에서 추천을 받은 16명의 축구꿈나무를 심사한 결과 기성용군이 영예의 대상수상자로 선정돼 상패와 장학금 50만원을 받게 됐습니다.
한상훈군과 방수호군이 우수상을 받게됐고 강효군과 김가영군, 그리고 배해민군이 장려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한편, 지도자상은 순천중앙초등학교의 정한균 감독이 선정됐으며 이들의 대한 시상은 오는 12일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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