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로 제작된 외국 인터넷 사이트가 사이버 공간을 통해 전문 의약품을 불법적으로 팔고 있어 당국이 단속에 나섰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주소가 뉴질랜드로 돼 있는 김약국 사이트와 미국 LA로 돼 있는 코리아타운 사이트가 발기부전치료제 비아그라와 비만치료제 제니칼, 발모제 프로페시아 등을 국내에 주문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에서는 약품을 온라인 상에서 유통, 판매할 수 없고 특히 전문의약품의 경우 의사의 처방전 없이는 판매할 수 없도록 돼 있습니다.
식약청은 관세청에 통관 감시를 철저히 해줄 것을 요청하고 외교통상부를 통해 해당 국가에 인터넷 사이트에 대한 단속을 의뢰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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