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약수터 5곳 가운데 한 곳이 먹는 물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수질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시가 지난해 11월부터 한달동안 시내 약수터 389곳에 대해 수질검사를 벌인 결과 21%에 달하는 82곳의 약수가 먹는물 수질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천 약수터 등 68곳은 대장균이 기준치를 초과했고, 중랑구 중화1동 성덕사 약수터 등 7곳은 일반세균 항목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또 서대문구에서는 34곳의 약수터 가운데 20곳이 수질 기준 미달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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