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중국 방문 이후, 인천시가 조성한 중국 단둥산업단지에 대한 입주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인천시는 최근 김위원장의 중국방문 이후 모두 20여 개 업체가 중국 단둥산업단지 입주 절차에 관해 문의를 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김정일 위원장이 신의주를 경제특구로 개발하겠다는 발표가 있은 뒤, 각 업체들이 신의주와 인접해 있는 단둥지역이 중국 시장 개척과 북한 진출의 교두보가 될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단둥산업단지 입주를 적극 검토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중국 단둥산업단지는 인천시가 지난 98년 53억여 원을 들여 조성한 13만3천여 평 규모의 공단으로, 지난해 9월 1개 업체가 입주한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모두 6개 업체가 입주 계약을 마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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