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이후 방송 가능합니다> 새로운 수자원 개발이 늦어질 경우 오는 2005년부터 수도권에는 제한급수가 불가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아파트나 공장신축 등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정무 건설교통부장관은 오늘 KBS 제1TV <정책진단>프로그램에 출연해 이같이 밝히고,물부족 대책이 서둘러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장관은 특히 2000년대부터 물부족이 시작돼 오는 2011년에는 연간 11억톤이 부족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이장관은 현재 물부족과 홍수 등을 대비해 횡성과 밀양,용담,탐진 등을 건설하고 있으나 앞으로도 지속적인 댐건설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환경파괴와 안정성 문제 등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영월댐 건설과 관련해서는 오는 8월까지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평가단의 결과를 보고 추진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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