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여야 3당은 오늘 국회에서 수석부총무회담을 열어서 국회에 계류 중인 재정건전화법 재정안과 예산회계 기본법안 등 4개의 재정관련 법안을 오는 5일부터 정상화되는 임시국회 회기 내에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여야 수석부총무들은 신설된 여성부의 소관 상임위원회를 운영위원회나 교육위원회로 하기로 잠정 결정하고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여야는 또 국회대정부 질문자의 수를 민주, 한나라당 각각 5명, 자민련 1명으로 결정했지만 민주당과 한나라당 가운데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누가 먼저 할지는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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