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테크노바와 여관 등을 돌면서 마약을 복용해 온 부유층 자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신종 마약류인 엑스터시 등 환각물질을 상습적으로 복용한 서울 모 여대생 21살 박 모씨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친구 21살 전 모씨 등 나머지 3명에 대해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 씨 등은 지난해 12월 중순 서울 신촌의 한 테크노바에서 신종 마약류인 엑스터시를 나눠서 복용하는 등 두 달 여 동안 테크노바와 여관 등을 돌며 마약류를 복용하거나 대마초를 나눠 피워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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