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암과 고혈압과 같은 만성질환자들이 앞으로는 병원뿐만 아니라 각 가정에서도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94년부터 시범사업을 펼쳐온 의료기관 가정간호사업을 이달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가정간호사업은 병의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아오던 만성질환자 가운데 계속 치료가 필요할 경우 보험혜택이 적용되는 의료서비스를 각 가정에서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만성질환자 집에서 건강보험 혜택
입력 2001.02.01 (19:00)
뉴스 7
⊙앵커: 암과 고혈압과 같은 만성질환자들이 앞으로는 병원뿐만 아니라 각 가정에서도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94년부터 시범사업을 펼쳐온 의료기관 가정간호사업을 이달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가정간호사업은 병의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아오던 만성질환자 가운데 계속 치료가 필요할 경우 보험혜택이 적용되는 의료서비스를 각 가정에서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