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인기가수그룹 GOD 멤버의 가족과 팬클럽 회원이 독극물이 담겨 있는 음료수를 전달받아 마신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진상파악에 나섰습니다.
GOD의 기획사에 따르면 지난달 초 GOD 멤버인 22살 윤계상 씨의 서울 공릉동집에 팬이름으로 배달된 음료수를 윤 씨의 어머니가 마신 뒤에 심한 구토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위세척 등의 치료를 받았습니다.
또 지난달 28일에는 모 방송사 가요 프로그램 녹화현장에서 GOD 팬클럽의 한 회원이 여학생으로부터 전달받은 음료수를 마신 뒤에 같은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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