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일본 게임기회사인 세가의 오카와 이사오 회장이 어제 가정용 게임기인 드림케스트 생산 중단에 따른 경영손실을 보충하기 위해 856억엔 상당의 개인 자산을 증여형식으로 회사에 희사했습니다.
세간은 드림캐스터의 제조중단과 200만대의 재고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약 800억엔의 특별손실이 발생하는 데 오카와 회장은 이에 따른 경영실패 책임을 진다는 의미에서 이 같은 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日 세가 회장, 경영실패 856억엔 희사
입력 2001.02.01 (19:00)
뉴스 7
⊙앵커: 일본 게임기회사인 세가의 오카와 이사오 회장이 어제 가정용 게임기인 드림케스트 생산 중단에 따른 경영손실을 보충하기 위해 856억엔 상당의 개인 자산을 증여형식으로 회사에 희사했습니다.
세간은 드림캐스터의 제조중단과 200만대의 재고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약 800억엔의 특별손실이 발생하는 데 오카와 회장은 이에 따른 경영실패 책임을 진다는 의미에서 이 같은 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