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부치 일본 총리는 2박 3일간의 공식방한을 마치고 오늘 일본으로 돌아갑니다.
오부치 총리는 이한에 앞서 오늘 오전 경남 합천 해인사를 방문해서 팔만대장경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일본 총리가 한국의 고찰을 방문하는 것은 호소카와 총리의 불국사 방문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한편 김대중 대통령과 오부치 총리는 어제 열린 정상회담과 공식만찬 등을 통해 한반도를 포함한 동북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한미일 3국의 대북정책 공조체제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으며 한일 투자협정 체결을 위한 협상도 가속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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