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대형 쌀 할인매장을 차린 뒤 전국의 쌀가게와 정미소에서 훔친 쌀을 팔아온 기업형 전문절도단 일당 6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오늘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40살 박 모씨 등 6명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쌀 판매상 50살 서 모씨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습니다.
박 씨 등은 지난해 11월 24일 새벽 1시쯤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 김 모씨의 쌀가게에 침입해 쌀 200포대 시가 1400만원 상당의 쌀을 영업용 화물차에 싣고 달아나는 등 비슷한 수법으로 전국을 돌며 지난 2년 동안 50여 차례에 걸쳐 쌀과 건설공구 8억원어치를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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