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국세청의 언론사에 대한 세무조사 계획은 언론을 길들이기 위한 의도로 보인다면서 세무조사를 전면 백지화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당 정책위와 국회 문화관광위원 연석회의를 열어 세무조사의 배경을 규명하기 위해 국회 재경위와 문광위 소집을 요구하고 당 내에 언론장악저지 특위를 구성하기로 의견을 모은 뒤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한나라당 문화관광위원장인 남경필 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세무조사가 언론을 길들이려는 수단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떨쳐버릴 수 없다면서 개혁을 빙자한 정략적 목적에 의한 세무조사는 명백히 반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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