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으로 광우병 파동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공항 검역당국이 해외여행객으로부터 압류한 휴대육류를 전량 소각했습니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서울지원은 오늘 오후 인천시 불로동에 위치한 소각장에서 지난 1주일동안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해외여행객 69명으로부터 압수한 육류 564.2㎏을 소각했습니다.
검역원은 올들어 악성 가축전염병의 재발우려가 높아지자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해외여행객에게 육류반입 금지캠페인을 실시하고 검역증이 없는 쇠고기나 돼지고기, 족, 뼈, 소시지, 햄, 베이컨 등을 전량 압수해 소각처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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