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발생 7일째를 맞은 인도에서 오늘 건물더미에 갇혀 있던 102살의 할머니와 13살 소녀가 극적으로 구조됐지만 추가 생존자 발견에 대한 희망이 사라지면서 구조작업이 사실상 종결됐습니다.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인도 서부 구자라트주 부지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터키 구조팀은 오늘 오전 건물더미 속에 6일 동안 갇혀 있던 13살의 프리얀카 타카르 양을 구출했습니다.
이에앞서 바차오시에서는 베지 벤이라는 102살 할머니가 4일 여만에 구조되기도 했지만 현지 언론들은 생존자 발견이 점차 어려워지면서 구조작업이 사실상 종결된 채 건물 잔해 해체작업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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