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 미국인 부부에게 이중으로 쌍둥이를 입양시킨 트랜다 베커가 미 사법 당국으로부터 사기혐의로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BBC방송은 당국의 조사는 베커가 자신이 낳은 쌍둥이 자매를 이중으로 입양시킨 후인 지난달까지 육아지원금을 받아온 것으로 확인된 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베커는 지난해 8월 인터넷 입양알선업체를 통해 생후 6개월 된 자신의 쌍동이딸 벨린다와 킴벌리자매를 캘리포니아주에 살고 있는 한 미국인 부부에게 입양시켰으나 같은 해 12월 다시 자매를 영국인 부부에게 입양시켜 각종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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