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99스탠더드레지스터핑 대회에 출전중인 김미현이 3라운드까지 언더파의 성적을 유지하며 공동 2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김미현은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문밸리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를 2개씩 기록하며, 이븐파 72타를 쳐 합계 1언더파 215타로 베스 대니얼, 후쿠시마 아키코, 낸시 로페스 등과 함께 공동 21위에 올랐습니다.
박지은도 이븐파를 쳐 합계 1오버파 217타로 공동 37위를 차지했습니다.
호주의 캐리 웹은 합계 11언더파 205타로 로리 케인을 2타차로 제치고 단독선두에 나서 시즌 3승째를 바라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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