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문화재 전문털이범 적발(12시부터)
    • 입력1999.03.21 (10:00)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전국적으로 산재해 있는 고분이나 사찰 등에서 도자기나 탱화등 각종 문화재를 도굴하거나 훔쳐온 문화재 전문털이범들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지방검찰청 형사5부는 김모씨 등 6명을 문화재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오모씨를 불구속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또 달아난 주범 이모씨 등 2명을 전국에 수배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97년 3월 신라시대 사찰인 경주 기림사에 있던 삼존불상을 훼손하고 그 안에 있던 금니천룡 탱화와 불경을 훔치는 등 각종 문화재 백여점을 훔쳐 시중에 팔아 10억여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에는 충청북도 보은군 하장리 문충공 이익재 선생의 사당에서 시가 1억원 짜리 이익재 선생 영정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들로부터 조선 백자등 도자기류와 신라고분에서 출토된 것으로 추정되는 금관과 금팔찌, 그리고 각종 탱화 등 시가 백억원이 넘는 문화재 2백여점을 압수했습니다.
    검찰은 훔친 문화재들이 해외로 빼돌려졌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 문화재 전문털이범 적발(12시부터)
    • 입력 1999.03.21 (10:00)
    단신뉴스
전국적으로 산재해 있는 고분이나 사찰 등에서 도자기나 탱화등 각종 문화재를 도굴하거나 훔쳐온 문화재 전문털이범들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지방검찰청 형사5부는 김모씨 등 6명을 문화재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오모씨를 불구속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또 달아난 주범 이모씨 등 2명을 전국에 수배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97년 3월 신라시대 사찰인 경주 기림사에 있던 삼존불상을 훼손하고 그 안에 있던 금니천룡 탱화와 불경을 훔치는 등 각종 문화재 백여점을 훔쳐 시중에 팔아 10억여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에는 충청북도 보은군 하장리 문충공 이익재 선생의 사당에서 시가 1억원 짜리 이익재 선생 영정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들로부터 조선 백자등 도자기류와 신라고분에서 출토된 것으로 추정되는 금관과 금팔찌, 그리고 각종 탱화 등 시가 백억원이 넘는 문화재 2백여점을 압수했습니다.
검찰은 훔친 문화재들이 해외로 빼돌려졌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