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독자기술로 설계.생산된 초등훈련기인 KT-1이 처음으로 해외에 수출됩니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KT-1 훈련기 10대를 올해부터 3년동안 인도네시아에 인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KT-1 판매는 우리 나라가 인도네시아의 중형수송기인 CN-235기를 도입하면서 약속된 대응구매 차원에서 이뤄진 것입니다.
인도네시아에 인도되는 KT-1은 대당 가격이 60억원이며, 지난 95년 시제기가 생산된 뒤 지난해 11월 1호기 `웅비'가 우리 공군에 인도됐습니다.
한국과 인도네시아는 지난 99년 12월 계약을 통해 인도네시아는 2001년 10월까지 한국에 CN-235 10대를 인도하고 한국은 KT-1과 연안경비정,고속상륙정등을 인도네시아에 인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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