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정부 경찰서는 10개월 된 아들이 잘 놀지 않고 계속 울기만 한다며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의정부시 31살 임모 여인을 긴급체포 했습니다.
임씨는 지난달 11일 오후 1시쯤 자신의 집에서 쌍둥이인 생후 10개월 된 아들 가운데 한명이 젖을 먹지 않고 울기만 한다며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임씨는 당초 경찰 조사에서 아들을 때린 적이 없다며 혐의 사실을 부인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부검결과가 나오자 폭행사실을 시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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