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호성 회장 등 제3기 프로야구 선수협의회가 오늘 한국야구위원회를 방문해 최저 연봉의 상향조정 등 요구사항을 전달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3기 선수협은 현행 1000만원의 최저 연봉을 1500만원으로, 연봉삭감 한도를 현행 50%에서 25%로 외국인 선수 보유도 3명에서 2명으로 줄이는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1루수 마해영을 삼성 유격수 김주창과 외야수 이계성을 받는 조건으로 삼성에 트레이드했습니다.
롯데는 외국인 선수 칸세코와 포지션이 겹쳐 마해영을 트레이드했다고 밝혔지만 선수협 활동과 관련한 조치라는 인상을 피하기가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세계 남자 핸드볼 대회에서 우리나라가 8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프랑스 압레벨에서 열린 16강전에서 7골씩을 기록한 윤경신과 백원철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세계 최강 러시아의 벽을 넘지 못해 28:26으로 졌습니다.
뉴스 전문 채널인 CNN의 인터넷 스포츠 홈페이지에서 2002년 한일 월드컵 공식 명칭 변경에 대한 네티즌들의 찬반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본이 내에서 판매될 입장권에 자국명을 먼저 써야 할까요라는 질문으로 진행중인 투표에서 현재 약 2만 6000여 명이 참가해 네티즌의 89%가 명칭 변경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부천 SK의 강 철과 일본 빗셀 고베의 최성용이 오스트리아 1부 리그 라스크 린츠로 이적합니다.
강 철은 이적료 없이 약 700만원의 기본급과 각종 수당을 받는 조건으로 2004년 6월까지 라스크 린츠의 유니폼을 입기로 합의했습니다.
최성용도 우리 돈 약 1억 4000만원에 이적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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