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불의의 무릎 부상을 당했습니다.
이에 따라 최근 부진을 씻고 첫 우승을 노리던 우즈의 계획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충희 기자입니다.
⊙기자: 불의의 부상이 페블비치대회 2년 연속 우승과 함께 시즌 첫승을 노리는 우즈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개막을 하루 앞두고 연습중이던 우즈는 구름처럼 몰려든 팬들 중 1명과 부딪쳐 왼쪽 무릎 부상을 당했습니다.
무릎 인대가 늘어난 우즈는 대회 참가 여부조차 불투명해졌습니다.
⊙타이거 우즈(미 프로골퍼): 오늘 스윙을 했지만 공을 제대로 맞힐 수가 없었습니다.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앤디 콜이 멋진 슛으로 선더랜드의 골문을 가릅니다.
그러나 콜은 선더랜드의 악동 알렉스와 난데없는 머리 싸움을 벌이다 그라운드에서 쫓겨났습니다.
경기 결과는 콜의 첫 골을 잘 지킨 맨체스터가 승리해 2위와 15점 차이로 선두를 지켰습니다.
미국 대학농구에서 감독의 교체 실수로 4명이 뛰는 촌극이 벌어졌습니다.
결국 잠시나마 1명이 적게 뛰었던 일리노이가 펜실베니아에 연장전 끝에 패했습니다.
KBS뉴스 정충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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