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 민단과 조총련 등은 다음달 25일 일본 오사카 돔에서 3만명 규모의 통일 기원 행사를 남북한과 일본 등 3자 합동으로 개최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민단 오사카 지방본부의 김창식 단장과 오수진 조총련 오사카본부 위원장, 오타 후사에 오사카부 지사 등은 오늘 이같이 합의하고, 앞으로 3자가 실행 위원회를 구성해 구체적인 계획을 작성하기로 했습니다.
교도통신은 조총련이 이번 통일기원 합동행사에 산하 가무단 등을 파견하고, 민단측은 한국의 유명 가수를 초청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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