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상무전에서 주심에게 폭언을 해 물의를 빚은 삼성화재의 신진식 선수에게 두 경기 출장정지가 내려졌습니다.
대한배구협회는 오늘 밤 대전 유성관광호텔 에서 긴급 상무이사회를 열고 신진식에게 두 경기 출장정지와 2개월 근신, 그리고 최우수선수상을 박탈하기로 했습니다.
배구협회는 또 당시 심판이었던 김건태씨 에게도 책임을 물어 경고 조치했습니다.
(끝)
배구 삼성화재 신진식 2경기 출장 정지
입력 2001.02.01 (22:04)
단신뉴스
지난 28일 상무전에서 주심에게 폭언을 해 물의를 빚은 삼성화재의 신진식 선수에게 두 경기 출장정지가 내려졌습니다.
대한배구협회는 오늘 밤 대전 유성관광호텔 에서 긴급 상무이사회를 열고 신진식에게 두 경기 출장정지와 2개월 근신, 그리고 최우수선수상을 박탈하기로 했습니다.
배구협회는 또 당시 심판이었던 김건태씨 에게도 책임을 물어 경고 조치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