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우주 기술 개발에 대한 예산이 지난해보다 50% 이상 늘어납니다.
기획예산처는 오는 2015년까지 우주 산업 수준을 세계 18위에서 10위권 이내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로 지난해보다 56% 늘어난 천2백85억원의 예산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오는 2004년 발사 예정인 아리랑 2호 관련 예산에 651억원을 책정하고, 내년 상반기 시험발사를 목표로 한 3단형 과학 로켓 개발사업에 282억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우주 센터 건설 관련 예산에 200억원, 통신 방송위성 탑재체 개발사업에 130억원, 내년 발사예정인 과학위성 1호 개발사업에 22억원을 각각 투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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