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앞으로 시내 고궁과 공원,문화시설 가운데 매월 3∼4곳을 `서울의 명소'로 선정해 시민들에게 소개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이번 달에 `서울의 명소'로 선정된 곳은 경복궁과 창덕궁,창경궁,덕수궁 4개 고궁입니다.
서울시는 서울이 신석기 시대 유적부터 최첨단 시설을 갖춘 복합 문화시설까지 볼거리가 많은 도시인 만큼 '서울의 명소' 소개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서울을 알려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끝)
서울시, 매월 서울의 명소 소개
입력 2001.02.01 (22:05)
단신뉴스
서울시는 앞으로 시내 고궁과 공원,문화시설 가운데 매월 3∼4곳을 `서울의 명소'로 선정해 시민들에게 소개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이번 달에 `서울의 명소'로 선정된 곳은 경복궁과 창덕궁,창경궁,덕수궁 4개 고궁입니다.
서울시는 서울이 신석기 시대 유적부터 최첨단 시설을 갖춘 복합 문화시설까지 볼거리가 많은 도시인 만큼 '서울의 명소' 소개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서울을 알려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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