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운항이 중단됐던 인천 강화 - 주문 사이 강화도 북방 항로에 오는 5일부터 여객선 운항이 재개됩니다.
인천지방 해양수산청은 강화도 외포와 불음, 교동을 거쳐 주문도를 오가는 강화도 북방항로에 오는 5일부터 풍양인터내셔널 소속 144톤급 '새천년5호'가 투입돼 하루 한차례 왕복 운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항로에는 당초 159톤급 '새천년3호'가 운항했지만 지난해 11월 암초에 부딪친 이후 운항이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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