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66개 시내버스 업체들이 경영난을 이유로 서울시에 낸 시내버스 30% 운행 감축안이 반려됐습니다.
서울시는 시내버스 30% 운행감축안을 받아들일 경우 엄청난 시민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감축을 요청하는 사업계획변경 인가신청서를 돌려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버스운송사업조합은 이에대해 조만간 조합원 총회를 열어 서울시의 이같은 조치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서울버스운송사업조합은 최근 경유값 인상과 승객감소 등 경영난을 이유로 현재 운행되고 있는 시내버스 8천4백대 가운데 30%인 2천5백대를 줄이겠다고 서울시에 사업계획변경 인가신청서를 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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