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내무반이 침상형에서 온돌형으로 바뀌고 세면장과 화장실이 분리되는 등 군막사가 민간주택 수준으로 크게 개선됩니다.
육군은 신세대 장병들의 군입대 전 생활환경을 감안해 부대생활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노후된 기존의 내무반과 세면대, 화장실, 목욕탕 등 각종 병영시설을 올해부터 오는 2004년까지 연차적으로 전면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목재침상 형태의 현행 내무반은 온돌형으로 바뀌고, 세면실 수도꼭지에는 샤워장비가 부착돼 세면과 샤워를 편리하게 할 수 있게 됩니다.
육군은 이와함께 예하부대의 면회실과 민원실, 병원, 복지시설 등 대민접촉이 잦은 시설물에 대해 계단을 경사형으로 교체하는 등 장애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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