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7시40분쯤 충남 공주시 계룡면 화은리 23번 국도에서 43살 구모씨의 10톤 트럭의 트레일러가 전복돼 술 2백여상자가 도로위로 쏟아져 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나고 공주와 논산을 오가는 차량들이 3시간여 동안 극심한 체증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트럭과 트레일러 사이의 연결고리가 끊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구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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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 전복 술 2백상자 쏟아져
입력 2001.02.01 (22:48)
단신뉴스
오늘 저녁 7시40분쯤 충남 공주시 계룡면 화은리 23번 국도에서 43살 구모씨의 10톤 트럭의 트레일러가 전복돼 술 2백여상자가 도로위로 쏟아져 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나고 공주와 논산을 오가는 차량들이 3시간여 동안 극심한 체증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트럭과 트레일러 사이의 연결고리가 끊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구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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