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공원 안에 있는 빙상장과 롤러스케이트장, 자전거대여점 등이 딸린 7개 야외수영장 운영권이 일반에 이양됩니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공개 입찰을 통해 강남지역의 잠원, 잠실, 광나루, 여의도 수영장과 강북지역의 망원 이촌 뚝섬 수영장 등을 운영자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입찰 참가자격은 서울에 거주하는 개인이나 주 사무소가 서울에 소재한 법인으로 1년 이상 수영장 운영실적이 있어야 하고, 위탁기간은 내년 2월까지지만 1년단위로 2차례 연장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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