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국제선 민간항공기에 대해 북극 항로 4개 노선을 개방했습니다.
포츠코프 러시아 교통부 부장관은 이달부터 정기노선을 대상으로 4개의 신설 항로가 개방되며 이는 북미와 동아시아 주요도시를 잇는 최단노선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북미와 동아시아 노선의 경우 비행시간이 두시간 정도 단축되고 항공사로서는 수백만달러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습니다.
신규 항로 개방으로 밴쿠버와 베이징 또는 뉴욕-방콕간 논스톱 비행이 가능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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