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구로경찰서는 신용보증서를 발급해주는 대가로 상습적으로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전 신용보증기금 구로동지점 직원인 서울 도화동 43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97년 3월 자금난을 겪고 있던 모 중소기업 대표 43살 강 모씨로부터 4천만원을 대출받을 수 있는 신용보증서를 발급해 달라는 부탁과 함께 2백만원을 받는등 모두 7차례에 걸쳐 8백50여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끝)
신용보증서 발급 대가로 금품 수수
입력 2001.02.02 (04:27)
단신뉴스
서울구로경찰서는 신용보증서를 발급해주는 대가로 상습적으로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전 신용보증기금 구로동지점 직원인 서울 도화동 43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97년 3월 자금난을 겪고 있던 모 중소기업 대표 43살 강 모씨로부터 4천만원을 대출받을 수 있는 신용보증서를 발급해 달라는 부탁과 함께 2백만원을 받는등 모두 7차례에 걸쳐 8백50여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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