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2시쯤 서울 예술의전당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중국 동포출신 여류 화가 박태옥씨의 개인전에 전시된 시가 7백만원상당의 동양화 작품 '중화미인'이 없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시회 한 관계자는 직원들이 점심식사를 하러 간 사이에 유리가 없는 액자에 끼워져 있던 작품 '중화미인'이 칼로 도려진 채 없어졌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미술작품과 전시회를 잘 알고 있는 전문가의 소행으로 보고 동일수법 전과자들을 대상으로 탐문수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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