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오는 17일 사상 처음으로 유럽과 아시아 시장을 대상으로 어획 조업물량을 공개 입찰에 붙인다고 러시아 정부 수산업위원회가 밝혔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공개 입찰에 붙여지는 어종은 오호츠크해의 명태 10만 톤과 청어 2천 톤입니다.
한편 한국과 러시아는 올해 우리 어선들이 러시아 수역에서 조업할 수 있는 어획량을 지난해보다 11% 늘어난 6만 5백 톤으로 확대하기로 합의했으나, 명태의 경우 오히려 9천톤이 줄어들어 부족분이 생길 경우 적극적인 입찰로 보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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