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국회는 와히드 대통령이 부패에 연루된 것으로 결론짓고 해명 요구안을 발부하기로 결의하는 등 탄핵을 위한 본격적인 수순 밟기에 들어갔습니다.
국회는 어제 국민 각성당을 비롯한 친 와히드파 의원들이 퇴장한 가운데 국회 특별위원회가 최근 3개월여동안 진행해온 대통령 부패 의혹 조사 결과에 대한 승인 투표를 실시해 찬성 393표, 반대 4표로 가결시켰습니다.
국회는 이어 조달청 공금횡령과 브루나이국왕 기부금 증발 사건과 관련해서도 와히드 대통령이 범법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결론짓고 만장일치로 해명요구안을 발부하기로 결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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