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10시쯤 광주시 중흥동 주택가 2층집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이 건물 2층 10여평이 불타고, 세들어 살던 21살 임모씨가 3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임씨의 친구 위모씨의 형이 어제 밤 집에 놀러왔다가 임씨와 말다툼을 벌인 끝에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그림 촬영 중.
말다툼 끝에 방화 1명 중화상
입력 2001.02.02 (05:47)
단신뉴스
어제 밤 10시쯤 광주시 중흥동 주택가 2층집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이 건물 2층 10여평이 불타고, 세들어 살던 21살 임모씨가 3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임씨의 친구 위모씨의 형이 어제 밤 집에 놀러왔다가 임씨와 말다툼을 벌인 끝에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그림 촬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