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가구전시장 불
    • 입력2001.02.02 (06:00)
뉴스광장 2001.02.02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이번에는 화재소식입니다.
    어젯밤 경기도 고양시 한 가구전시장과 아파트에서 각각 불이 났습니다.
    안현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시뻘건 불꽃과 연기가 창문을 뚫고 솟아오릅니다.
    일산 가구단지 안에 있는 예솔가구 전시장에서 불이 난 것은 어젯밤 10시 50분쯤입니다.
    ⊙김옥희(목격자): 여기 불 난 것은 연기만 이렇게 났어...
    우리 집에서 봐도 연기가 나더라고요.
    ⊙기자: 예솔가구 전시장 두 개 층을 태운 불길은 인근 발렌타인 가구 전시장으로 옮겨붙었고 결국 건물 두 개동 내부 700여 평과 전시되어 있던 가구들을 모두 태운 뒤 3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난 가구전시장에는 근무자가 모두 퇴근한 뒤여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1억 50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일단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어제 저녁 7시 20분쯤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소만마을 아파트 302동 62살 이 모씨 집에서 변압기 과부하가 원인인 것으로 보이는 불이나 아파트 내부 22평을 모두 태운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KBS뉴스 안현기입니다.
  • 가구전시장 불
    • 입력 2001.02.02 (06:00)
    뉴스광장
⊙앵커: 이번에는 화재소식입니다.
어젯밤 경기도 고양시 한 가구전시장과 아파트에서 각각 불이 났습니다.
안현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시뻘건 불꽃과 연기가 창문을 뚫고 솟아오릅니다.
일산 가구단지 안에 있는 예솔가구 전시장에서 불이 난 것은 어젯밤 10시 50분쯤입니다.
⊙김옥희(목격자): 여기 불 난 것은 연기만 이렇게 났어...
우리 집에서 봐도 연기가 나더라고요.
⊙기자: 예솔가구 전시장 두 개 층을 태운 불길은 인근 발렌타인 가구 전시장으로 옮겨붙었고 결국 건물 두 개동 내부 700여 평과 전시되어 있던 가구들을 모두 태운 뒤 3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난 가구전시장에는 근무자가 모두 퇴근한 뒤여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1억 50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일단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어제 저녁 7시 20분쯤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소만마을 아파트 302동 62살 이 모씨 집에서 변압기 과부하가 원인인 것으로 보이는 불이나 아파트 내부 22평을 모두 태운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KBS뉴스 안현기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