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인터넷 자살 사이트를 통한 동반자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달 31일 충남 연기군 조치원읍 모 여관에서 독극물을 마시고 숨진 채 발견된 전북 익산시 31살 송 모씨와 서울 마장동 28살 박 모씨는 인터넷 자살사이트를 통해 만난 것으로 경찰수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이에 앞서 부산과 강릉에서도 인터넷 자살사이트를 통해 만난 것으로 추정되는 남자들이 독극물을 마시고 목숨을 끊는 등 자살 사이트를 통한 동반 자살 사건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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