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금리인하가 단행된 이후 뉴욕증시가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이며 다우, 나스닥 모두 소폭 상승했습니다.
국제 금융시장 소식 뉴욕에서 전해 드립니다.
⊙기자: 오늘 뉴욕증시는 거래가 다소 한산한 가운데 소폭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다우존스 지수는 0.9%인 96포인트 오른 1만 984로 마감했고 나스닥시장은 0.4%인 10포인트 오른 2783을 기록했습니다.
금리인하가 단행된 이후 시장을 움직일 수 있는 요인이 사라진 가운데 주식시장도 활력을 잃었습니다.
다우지수가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컸던 것은 실적발표에 나선 전통주들이 대체적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기 때문입니다.
다우지수는 오늘까지 연속으로 나흘째 상승하며 지수 1만 1000선에 근접해 이번 금리인하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반면 나스닥 시장은 시스코를 비롯한 대표적인 종목들이 반등했지만 몇몇 기술주들이 실적악화를 경고해 상승폭을 줄였습니다.
지금까지 뉴욕에서 국제 금융시장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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