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광우병위기가 해소될 조짐이 보이지않고 있는 가운데, 유럽연합 EU는 회원국들이 광우병에 적절히 대처하지 않거나 늑장 대응해 사태가 악화됐다고 비난했습니다.
데이비드 번 EU 보건담당 집행위원은 오늘 유럽의회 보고에서 회원국들이 쇠고기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어떤 조치도 받아들이려 하지않아 EU가 확고한 광우병 대책을 시행하는 데 많은시간이 걸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같은 비난은 특히 독일을 겨냥한 것으로, 독일은 지난해 11월 독일내에서 광우병이 발생할 때까지 광우병 안전지대를 자처하며 동물사료 사용금지 등의 EU 결정사항을 이행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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