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오늘 나이트클럽에 온 손님의 신용카드를 훔쳐 사용한 서울 가야동 30살 육 모씨 등 종업원 2명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육 씨 등은 지난 7일밤 자신들이 일하는 서울 가야동 모 나이트클럽에서 손님인 서울 화곡동 28살 김 모 씨의 신용카드를 훔쳐 다음날 경기도 광명시의 한 술집에서 술값 40만원을 훔친 신용카드로 결제하는 등 모두 8차례에 걸쳐 2백여만원 상당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손님인 김 씨가 탁자위에 손가방을 놓고 춤을 추러 무대에 나간 사이 김 씨의 손가방을 뒤져 지갑 안에서 신용카드를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