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을 덮고 있는 얼음층이 줄어들고 있다는 과학적인 증거가 제시됐습니다.
영국 BBC 방송은 영국 과학자들이 위성자료를 이용해 서남극얼음층이 지난 92년 이후 8년간 31㎦나 줄어드는 등 내륙지방에서 얇아지고 있음을 밝혀냈다고 보도했습니다.
케임브리지대학의 남극탐사팀 등은 사이언스지에 실은 보고서에서 이에 대한 증거를 제시하면서 남극 얼음층의 해빙속도가 해수면을 높일 정도로 진행돼 `황색경보'를 발령해야할지도 모른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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